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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정 선교사님 최근 소식 10.19.2018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8-10-20 (토) 11:52 조회 : 1175

1. Roberto Baniera 목사

Merlo Matera지역에 위치한 교회입니다. 우연하게 지나가면서 알게된 목회자입니다.  주님에게 감사할수 없는 것은 낯선 에게도 문을 열어주는 목회자들로 인해효과적인 만남으이어지기도 때문입니다. 니에라 목사님은 5년전회를 개척했고 이제막 조금 넓은 건물을 로얻어 예배드리시작한 입니다. 30 후반은 목회자이며 교초청받아 예배참석했는데 이제 막 시작하는 교회이기 안정되모습있었지만 지역사회에 복음하려는 열정을 가진 이었습니다. 니에라 목사를 만난 주된 이유는 교사들을 훈련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개척한지 얼마 안되는 교회라 그런지 교사의 수가 지는 않았습니다. 우리 나라도 과거 교사수가 고등학생보조교사를 주었듯이 기도 현상이 개척교회에서 어납니다. 10 중반의 교사들이 함께 하면서 조금은 생소했지만 주 교사를 들의 헌신존중하며 함께 교회교육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 새롭게 이사한 교회가 이전교회보 조금 지가 넓으 힘차게 어린이부터 청년부까지 활동을 넓혀나갈 이라고 부를 이야기했습니다.



2. Dario Bula 목사

다리오 라 목사님은 Evita시에서 목회를 니다. 대교회는 목회자의 주택을 건물 수 없어서 대부분 교회에서 어져 니다.지어 교회와는 다른 도시에 목회자가 기도하는데 그러한 교회는 교회문이 열릴 때에 맞춰 문해야하나 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이러다보니 닫힌 교회를 자주 보게되는데 그러면 동네에서 교회의 제를 으면서 을 만들어갑니다.  이러한 모르는 목회자 제들과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일은 우연같아 보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이라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작은 도움이지만 이러한 것도 필요로 하는 교회와 연결되면서 활력어 기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리오 목사의 교회는 대로변에 위치해있습니다. 지역에 기거하는 형제들이 교사로 사를 하며 교회학교는 든든히 성장해 가고 있었습니다. 교재와 성경을 나누어주고 이 분들에게 교육이 교회의 미래준비하는 중요한 도구가 것이란 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교사들의 열정있는 마음을 보게된 것이 작지 않은 기쁨이었습니다. 교회는 Evita시 Cristiania도로에 있었는데 주변에는 많은 교회들이 분포되어 있었습니다. 많은 교회들을 보면서 수차례 지역을 문해가며 목회자들과의 만남 설득을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서너교회에서 청년들과의 접촉이 이루어졌고 하나님께서 만나게 해주시는 방편을 라서 작은 도전감을 청년들에게 심어 계획입니다.


3. Miguel Artiguez 목사

미겔 목사님은 연세가 60대 중반이 되시는 분입니다. 교회 바로옆에 근래에 조금씩 그 수가 어나고 있는 몰몬교가 세워졌고 이런 이유로 조금 더 열심을 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2년 전에도 한번 여기에서는 교사들 교육을 했지만 이번에 가서 보니 인원변동이 많았습니다. 대부분의 교회들이 는 아픔가운데 하나입니다. 열심히 하던 일꾼이 교회를 이동하면서 백이 생기는데 이곳에서는 자주 일어나는 일이라고 목회자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교사들만이 것이 아니고 보조교사, 주방봉사원 그리고 교회사님들도 일부 참석하게 되었어요. 한국에서 교사를 보러 일부러들 와서 의를 듣곤 니다. 동양인이 와서 예수님의 음을 이야기하니 한 일은 아닌 까닭에 함께와서 듣곤 합니다. 그렇듯 미겔목사님의 교회도 계획과 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천천느긎하게 일들이 이루어집니다. 년 지나 가보면 없던 건축물들이 보이곤 합니다.  이런 이유들로 변화가 게 일어나지 않으며 문화에 대한 보수적 도가 국에 해서 더 심한 것 같습니다.   게 바뀌지 않지만 바꾸어 는 것이 복음이니 그 사이의 갈등을 목회자들이 감내하고 있어보입니다. 청년들이 국인을 해서 듣지 했던 이야기들을 듣고 이러한 그들의 헌신과 변화를 해서 교회에 작은 영향이 이루어진다면 이보다 거울순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목표로 오늘도 청년들을 만납니다.


4. Elias Pides 목사리야 목사님은 Catan시의 외광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역이 민이다보니 주중에 서너차례 어린이 급식을 하는 교회였습니다. 그리고 교사교육 설교초청을 받아 을 때 교회 형제들에게 급식요한 식재료를 광고했고 자원자를 통해 식재료를 충당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교회 예산이 이를 라가지 하니 생겨난 목회 방식입니다. 지금까지 이러한 교회들은 으로 되어있는 교육자료를 어린이들에게 배포해서 사용해본 적이 없습니다. 예산부족으로 어려운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곳도 전통적인 교단인 례교 등은 지방의 도움으로 이러한 교육자료를 급받아 사용하지만 전체교회의 8할 이상을 차지하는 Pentecostal에서는 하지 않은 일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러한 교회들을 만나고 목회자와 교사들을 설득해서 작은 교회내 변화가 이루어져 교회교육을 통해서 미래를 비해 갈 수 있다면 이보다 거운 일은 없을 것입니다. 마전 일간지에서는 아르헨티나 개신교회가 16000개가 된다고 했습니다. 교회수는 아르헨티나 교청에 등록된 교회수를 이야기하는 것이니 그 수에 5에서 10은 해야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등록된 교회를 중심으로 지교회들이 만들어지고 또 예배허가서인 Fichero del Culto를 리려는 교회들이 지교회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러한 연결된 교회들은 교청이 한 그 수에 들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리야 목사님은 한번더 아가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도울 것을 다시한번 찾아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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