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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정 선교사님 최근 소식 02.08.2019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9-02-09 (토) 09:36 조회 : 1064

------------- 2019 1 선교보고 --------------------

새해에 들어와 선교편지를 보냅니다. 아르헨티나는 극단적인 양면을 가진 나라입니다. 이런 는데 세계 5이었던 나라가 이제 겨우 G-20에 턱걸이해서 들어간 나라입니다. G20에 가입할 때도 많았다고 니다. 그래도 지난 이력과 래에 긍정적인 면이 작용했것으로 보입니다. G20인 나라에서 여러 이한 들을 니다. 무수한 IMF 제금융을 았지만 다시 작년부터 시작된 구제금융이 지금 나라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을 들여다보면 대빈곤이 18%이고 빈곤율이 40%가 는 나라입니다. 물론 주변국에서 이민이 들어오면서 이러한 제수치는 더욱 안좋아졌습니다.

 

한 나라의빈곤수치가 그대로 러나는 가운데 하나는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교회의 경제수준 나라의 평균치를 웃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나라의 수도인 에노스 아이레스와 그 주변은 재화이고 경제활동이 있는 곳이기에 기회가 많지 수도에서 멀리 어진 지방일수록 그 상처습니다. 미시오네스, 챠꼬, 꼬리엔떼스, 르모사, 산띠아고 에스떼로 은 지방은 그 빈곤도가 그대로 교회로 아들었습니다. 더욱 용기를 내야회자와 교회역시 경의 아픔의 해자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선교사들의 할일가운데 하나는 지인교회의 목회자와 교회를 으며 그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일입니다. 사도바울이 로새교회에 '주께서 사람들의 마음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히 거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했던 것 처 제가 만나는 많은 목회자와 제들사이에서 주께서 게 역사하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1. 교사교

1-1 Rolando Gimenez

서너달 롤란도 목사교회에서 목회자 세미나가 있었고 기회가 되어서 Marcela 사모에 교사교육을 제안하면서 사되었습니다.  다녀본 교회가운데 모가 있는 교회에 합니다.  그러 교회교육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지 았고 교회의 에 있는 중층에 모여서 교사들과 함께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사들이 가져야할 기본적인 양에 대한 이야기부터 교회학교 조직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 하는 스페인어로 이야기를 하지만 성령께서 역사하십니다. 현재의 제들에 대해 함께 깊은 공감을 나누었던 시간이었습니다.

 

1-2 Fabio Carlos

비오 목사는 교회주소를 물어도 을 하지 않았습니다.  교회근처 공립병원 정문에서 보자는 말만 했어요.

의아했지만 작은 했습니다.  빠비오 목사가 우리를 서 안내하며 빈민지역으로 들어갔습니다.  고보니 주소를 찾기 어려운 지역이었어요. 많은 지역을 다녔지만 처음보는 그러한 분위기였습니다.   빈민아파트 1층의 한켠에 교회가 있었어요. 빠비오 목사는 그 동네에 자녀들이 분가해 고 있었고 오래전부터 지역목회에 정성을 다해온 것 같았습니다. 지역이 도시빈민일수록 모든 것이 들어집니다.   많은 인내를 고 지금까지 목회를 해온 것을 보았습니다. 교사들과 함께 어려운 환경이지만 해야할 책임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3 Jorge Suarez

서울을 어나 시골로 20여 로를 고속도로를 라 가다가 빠져나가 시골로 2킬로 정도 들어가니 교회가 있었어요.  우리도 마찬가지이지만 지역마다 교회들이 특성이 있습니다.  교사들부터해서 환경은 이미 시골이었습니다. 그러나 정감이 있었습니다.   갖추어진 것이 없는 교회이지만 수아레스 목사가 잘 목회를 해서 어려움속에서도 주님의 일과 모임에 기쁨을 는 형제들이었습니다. 오히려 도시 빈민들보다 더욱 진지하게

교회교육에 대한 고민을 아야기하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4 Quelezuki

세가 있는 목사님이신데 다른 목회자를 해서 연락이 된 분입니다.   목사님이 인적으로 잘 알지도 못하는 강사를 러 교사들을 맡긴 것입니다. 많이 감사했습니다. 작은 교회였습니다. 목회한지는 오래되었지만 규모에 상관없이 목회를 하시는 분이었어요.  교사들의 조직은 조금 문제가 있었어요. 아이들의 학년별로 교사가 을 맡은 것도 아니기에 새롭게 조직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바꿔야하는 이야기를 할 때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년 1회 함께 수 있는 기회는 어떤 도전을 교사들에게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적이로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5 Claudia

라우디아 사모는 Laferrere지역을 지나다 마침 열린 교회가 있어 들어갔는데 연합모임이었고 거기에서 만난 사모님입니다. 우리나라의 비젼교회가 그렇듯 여기 현지인교회도 작은교회는 사모님들이 교회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책임을 지고있어요. 보급하는 성경을 주면서 교사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에 연락이와서 교회로 찾아가 교사들을 만났습니다. 교회 소고 비좁았는 그래도 마음이 중요하니 아이들을 분반해서 가르치면 것 같아 잘 설득했던 기억이 니다. 교재를 잘 사용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6 Poleski

Lomas de Zamora라는 위성도시를 지나다가 마침 교회가 열려있어 들어가 통성명하고 관계를 만든교회입니다.  40년이나 된 오래된 교회입니다. 교회는 작고한 Poleski목사님이 세웠고 그 Noemi와 사위 목사가 맡아 사역을 하고 있었어요.  교회가 오래되긴 했으나 교육시스템은 그렇지 못했어요. 함께 고민하며 좋은 조직을 갖추고 교사들의 오도 새롭게 가져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 전도세미나

2-1 Abigail

아르헨티나에는 사랑선교회가 있어요.  영선선교사께서 운영하는 선교회입니다.   김선교사는 70대 중반인데 대단한 열정으로 선교를 하는 분이에요. 이 분이 하는 사역가운데 전도세미나가 있어요.  전도지를 포하며 전도해야 교회가 산다는 지로 2시간 이상 열정적으로 강의를 하는 분이에요. 김선교사님은 스페인어를 못합니다.  그러나 그 열정은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을 니다.   제가 통역을 했는데 제가 더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강의를 통해 왜 전도해야하는지를 알리고 교회에 전도지를 배포합니다.   전도지 도안은 지옥불이에요.  ㅎ  요즘 은이들에게 어리둥절한 내용일 수도 있지만 이 분은 더욱 큰 목소리로 왜 전도해야하는지 설교를 했어요. 아비가일 사모가 전도팀을 만들어 지역사회에 전도를 시작할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고무적이고 거운 일이 아닐 수 없어요.


2-2 Norma

Norma목사는 이전에 교사세미나를 한 곳입니다.   목회에 대한 어려움을 갖고 있는 분이에요.  편이 소천한 이후 아내인 본인이 맡이 목회를 하고 있었는데 대부분 성도들이 남편이 작고한 이후 교회를 나갔습니다.   새롭게 시작을 해야하는데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김영선선교사님이 바뻐서 번 동행할 수 없어요. 이번에는 제가가서 전도세미나를 했습니다.  교우들에게 좋은 도전을 준것 같습니다.  이런 주제로 이야기하는 목회자가 없습니다.  한번도 들어보지도 않은 그리 해본적도 없는 주제인데 사실은 목회의 기본인 내용이기에 교우들에게는 영향을 주었던 모임이었습니다.

 

2-3 Muñoz

무뇨스 목사의 교회는 오래 전에 교사교육을 했던 교회입니다. 교회 Hugo장로와 연락이 되어서 하게된 세미나입니다. 무뇨스 목사의 교회는 40년이 되었고 이번에 갔을 때에는 북쪽 주 전도를 가면서 두 분은 없었고 사모님과 여러 성도들과 함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역시 전도는 어색하기 그지없는 내용입니다. 해본적도 들어본적도 없는 전도에 대한 주제를 나누었어요. 그러나 우리의 기본적인 의무이기에 모두가 공감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오히려 고맙다고 했습니다.  었던 것을 이야기해주어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제가 더 고마웠습니다.  선교사로서 사역의 주제에 대한 깊은 사고를 해본 시간이었기 때문입니다.

 

2-4 Florentin

Florentin목사는 교도소 선교를 하는 분입니다.  요즘은 교도소장이 바뀌면서 교도소 입에 장애가 겨서 출입허락을 기다라고 있다고 했어요. 구교회는 가정집인데 조만간 에 새로 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것이라고 합니다.   지붕이 아직 성되지 않았지만 성도들은 희망을 갖고 있었습니다. 로렌틴목사의 교회도 작은 마을에 위치해 있었는데 그러다보니 지역에서 전도를 한다는 것이 어려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제한된 기독교인들이 지역에 위치한 교회들에 나누어 출석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성경에서는 선교를 땅끝까지 하라 하셨으 이 일은 추어서는 안되는 일이기에 용기를 갖자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자고 했습니다. 진지하게 전도에 대한 내용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 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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